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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바다사자*원숭이 3종 공연 속으로
비만콩 조회수:272
2017-03-05 15: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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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3월은 따뜻하지만, 바람이 부니 너무 춥더라고요

실제 대장이는 몸이 약간 뜨기도 했던 강풍 부는 날이라 실내 관광지로 갔어요

 

퍼시픽랜드 공연장 바로 앞까지 주차가 가능해서 아이랑 다니기 너무 편해요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 걱정할 필요도 전혀 없고요​

원숭이쇼, 바다사자쇼, 돌고래쇼

3가지 공연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공연은 매일 4회 이루어지지만 가끔 공연장 점검이 있으니 미리 꼭 확인해보고 가세요

실제 제가 방문한 날도 4회차 공연은 점검으로 인해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방문한 다음주부터는 공연장 리모델링으로 일주일간 문을 닫는다고 하고요.

미리미리 전화로 알아보시고 여행 계획에 차질이 없길 바라요.

특이하게 공연장 안에 화장실이 있어요

의자는 과거 실외 체육관에서 봤음직한 스타일 이였어요

2015년에 아기 돌고래가 태어났었나봐요

공연 시작 전 부터 기대감이 증폭되네요

첫번째 공연인 원숭이쇼가 시작되었어요

네 마리 원숭이가 나와서 장기를 보여줘요

공 구르기, 윗몸 일이키기, 장대걷기 등

서커스 저리 가라 할 정도로 감탄의 연속이네요

두번째 바다사자 쇼가 시작되기 전

관객 중 두 명이 선택되어 바다사자와 악수하는 시간도 있어요

행운을 얻고 싶으면 관객석에서 튀는 행동을 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무대를 정비하는 동안 새끼 돌고래 탄생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들 푹 빠져서 보더라고요

바다사자 2마리가 나와서 공연을 펼쳐요

던지는 고리를 정확하게 받아내요

관객석 바로 앞까지 와서 눈 앞에서 생생하게 볼수 있어요

갑자기 새도 등장해서 이목을 집중시켜요

무대에서 관객석 끝에 있는 조련사에게 날아가요

관객 중 한 분을 모셔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했어요

 

드디어 돌고래들이 등장했어요

아기 돌고래는 엄마 돌고래와 같이 나왔어요

조련사와 함께 빙글빙글 회전도 하고요

조련사를 물 위로 들어올리기도 하네요

1시간의 공연이 전혀 지루하지 않게 진행돼요

아이들의 비명소리와 함께 어른들의 환호소리도 끊이지 않아요

관객석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관람했어요


공연 관람 후 기념품샵도 있어 아이들이 원하는 걸 구매할 수도 있어요

렉씨제주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http://www.rexseajeju.com/

 

공연장은 중문색달해변 옆에 위치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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